8.15 수 00:07
 
 기사/사진검색
근로장려금 334만가구에 3조8000억…지급총액 3배 확대
정부가 내년부터 334만가구에 3조8000억원의 근로장려금을 지급한다. 근로장려세제(EITC)를 개편해 지급 대상을 대폭 확대해 자영업자, 저소득 근로자들의 생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정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근로장려세제 개편 방안’을 확정&middo
행사이벤트
점보스 배구단,‘사랑의 빨간 밥차’ 무료급식
청소년 스트레스 해소 공간 조성을 위한 후원금 전달
미세먼지 농도 높으면 자동차 운행 제한
내년 2월부터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면 자동차의 운행이 제한될 수 있다.
부양가족 있는 저소득 가구도 ‘주거급여’ 받는다
장애인 A씨는 부양의무자인 아들의 월급 인상으로 수급자에서 탈락했으나, 아들은 사업 실패에 따른 채무 상환 중으로 실제 A씨에 대한 부양이 곤란한 상황이다.
한번 쓰고 버리는 비닐 사용 억제하고 재활용 강화
환경부(장관 김은경)가 폐비닐 수거 거부 사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1회용 봉투의 사용을 억제하고 생산자책임재활용 품목에 비닐 5종을 추가하는..
한전-전기공사업계 유착 비리 근절 위한 청원서
조덕승 윤리위원장은 12일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방문해 암암리에 불법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한전 배전공사 협력회사 운영제도의 구조적인 문제를 지적하고, 대폭적인 개선을 위한 청원서를..
해경, 신안 팔금 차도선 접안 중 사고...부상 49명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일회용컵 사용 집중 점검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일회용컵(플라스틱컵)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나섰다.
회사 근처 식당 이동 중 다쳐도 산재 인정
근로복지공단은 식사를 위해 사업장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거나 식사 후 사업장으로 복귀하는 도중에 다친 경우도 업무상 재해에 해당
신안군 A후보측 금품살포·음식물 제공 혐의 의혹
신안군 J면 해당주민 40여명 줄 소환....재선거 우려목소리 커져
서서 일하는 노동자 ‘앉아 쉴 권리’ 찾는다
서서 일하는 판매직 노동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의자가 비치되고 휴게시설이 설치된다.
사무장병원·나이롱환자 등 신고하면 2억
의료분야 부패 근절 집중신고 기간…15일부터 3개월간
불법 스포츠도박 ‘신고포상금 5배’로 올려
최고 1,000만 원에서 최고 5,000만 원으로 상향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본사: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31.205(성남동) | [발행/편집인 대표이사 朴勳映]
TEL:02.6080-9093  | F:02-6080-7005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서울사무소 : 금천구 독산로44길 46-2 | TEL. 010-8335-3998 | 웹하드: phy3692/ikn1234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