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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이치드림, 서비스 예고
2015년 01월 12일 (월) 14:46:22 김민선 기자 sss1fff@daum.net

엠에이치드림, 양식·설문지·문제집 분야에 품질혁신 서비스 예고

 

   

 


다큐허브 플랫폼을 통하여 기관, 기업, 개인, 학교, 웹서비스업체 등에 지원 
출력 전용 PDF에 다양한 기능 담아주고, 스마트폰에서도 사용 가능
20여 종류의 다양한 문서를 원하는 다른 문서 포맷으로 바꾸어주는 서비스 


 엠에이치드림(주)(대표 김명희)는 미래창조과학부 지원을 받아 그동안 개발해오던 다큐허브 플랫폼 론칭을 앞두고 자사 블로그(http://blog.naver.com/docuhub)를 개설하고 관련 자료들과 1,000여종의 문제집, 설문지, 양식 등을 올려놓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다양한 자료를 웹을 통하여 배포한지 10여년이 되었다. 책자나 카달로그 형태의 자료는 대부분 PDF 파일로 제공하고 있고, 양식·문제지 등의 자료는 대부분 hwp, PDF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파일을 제공할 때 아래와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 기능을 함께 제공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출력만 가능한 파일로 제공하고 있다.

하나의 파일을 수만~수십만 명이 다운로드 받고 있고,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출력비 낭비와 불편함이 명백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선진 외국에서는 입력 안 되는 양식은 절대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양식·설문지·문제집 파일을 제공할 때 고려하여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 째, PC와 스마트폰 모두 지원이 가능해야 한다.

둘 째, 모든 양식의 기본은 입력 및 체크가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기능 등이 제공되지 않는다면 단순히 종이가 파일로만 대체되었을 뿐인 것이다. 또한 모바일에서도 그런 기능들이 가능하게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셋 째, 문제집은 기본적으로 풀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어야 하며 정답을 따로 일일이 출력하여 눈으로 맞추어 보지 않게 채점 등의 기능이 있어야 한다.

넷 째, 설문지를 보내면서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 PDF 또는 원본 파일인 hwp로 배포하는 것도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hwp로 배포하여 원본을 손대는 것은 많은 문제점이 있다. 체크 등을 할 방법이 없을 뿐더러, 긴 내용을 입력하다보면 내용이 틀어지는 경우가 생기므로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많은 불편을 겪게 된다.

구글(Google) 설문지 서비스가 있지만 우리나라의 양식이나 설문지 레이아웃이 그리 단순하지 않아 그것을 구글 설문지에 다시 디자인 작업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다섯 째, 수집 후 데이터 모으기다. 양식이나 설문지 등을 수집한 후, 수집된 데이터를 일일이 엑셀 등으로 복사해서 옮기는 작업은 더욱 큰일이다. 그러므로 파일을 수집 후 자동으로 바로 엑셀에 정리, 집계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

여섯 째, 스캔한 이미지 파일이라 하여도 텍스트가 전문검색이 되도록 하는 PDF로 서비스해야 할 것이다.(Hidden text PDF 기능)

다큐허브 플랫폼을 통하여 이 모든 것이 저렴한 가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플랫폼에서는 상기 6가지를 가능케 하는 서비스 외에도 파일 포맷을 다른 포맷으로 바꾸어주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즉 ppt 포맷으로 만든 문서를 hwp로 변환해주기도 하고, 종이(이미지)를 엑셀로 변환해 주는 등 20 여 가지 포맷을 서로 바꾸어 주는 것이다.

이 서비스들은 17년간의 PDF에 관련된 노하우와 PC용 파일을 화면 사이즈가 적은 스마트폰에서도 상하좌우 이동 및 확대 없이도 보기 편하도록 리폼하는 특허 등록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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