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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 OST에 성시경, 에픽하이, 이소은 참여
2006년 02월 09일 (목) 00:00:00 고영제 기자 newsvj@gmail.com
성시경, 에픽하이, 이소은 등 국내 최고 가수들과 작곡가 김형석, 방시혁, 황세준 등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통신기업KT와 대표적인 스타 감독 3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제작/제공: KT, 기획: 제일기획)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작업에 참여한 것.

통신기업 KT가 유선 전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국내 최초로 추진한 대형 프로젝트답게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먼저, 곽재용 감독의 <기억의 들린다>에는 작곡가 김형석과 가수 성시경이 참여했다. <기억이 들린다>는 기억을 저장할 수 있는 기억은행을 통해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상속받는다는 판타지 멜로. 이미 <엽기적인 그녀>의 음악감독으로 곽재용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작곡가 김형석이 최고의 콤비라 할 수 있는 발라드의 왕자 성시경과 함께해, 감미로운 발라드 선율로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김태균 감독의 <I’m O.K>에는 작곡가 방시혁과 에픽하이가 참여했다. 방시혁은 JYP의 수석 작곡가 겸 프로듀서. 비의 <나쁜 남자>, god의 <하늘색 풍선> 등 히트곡 제조기로 최근 ‘fly’’에 이어 ‘paris’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힙합 3인조 에픽하이와 함께 했다. <I’m O.K.>는 이종 격투기와 동거라는 트랜디한 소재를 이용, 상처 많은 남녀의 사랑을 담은 새드 멜로. 힙합 비트와 멜로디가 강조된 R&B를 통해 영화의 느낌을 잘 살려냈다.

<폭풍의 언덕>에는 작곡가 황세준과 가수 이소은이 참여했다. <폭풍의 언덕>은 꿈 속에 자꾸만 나타나는 전화번호가 불러온 황당한 삼각관계를 재기 발랄하게 담아낸 <말아톤> 정윤철 감독작품. 테이 1, 2, 3집 타이틀곡을 비롯,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 메이커로 알려진 황세준이 탁월한 가창력의 소유자 이소은과 함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음악을 선보인다.

3인 감독들의 매력과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 이들의 음악은 2월 14일 온라인 사이트(http://www.ktfilms.com)에서 영화가 오픈 되는 일정에 맞추어 O.S.T음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영화음악 역시 새로운 감각으로 선보일 <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은 스타 감독들의 대거 참여와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개봉 방식으로 디지털 영상 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이루는 동시에 네티즌의 즐감을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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