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금 12:32
 
 기사/사진검색
> 뉴스 > 경제
     
올해부터 집값이 떨이질것으로 예상된다.
2006년 01월 04일 (수) 00:00:00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건설교통부 장관은 "올해를 기점으로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추 장관은 2일 기자들과 만나 "8·31부동산 종합대책과 관련한 후속입법이 모두 마무리된 만큼 올해를 시작으로 부동산 가격이 뚜렷한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고가 주택의 하락폭이 커질 것"이라면서 "20억짜리 아파트의 경우 2009년부터는 보유세를 연간 2700만~2800만원 정도 내야하는데 연소득이 3억원이 안되면 이를 감당하기 어렵게 된다"고 말했다.

또 "실거래가 신고 의무화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로 부동산을 통해 돈을 버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집 부자들의 매물이 점차 늘어나면서 부동산 가격은 약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정부가 마련중인 8·31 2단계 조치와 관련해서는 "서민들이 내집마련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담겨진다, 서민들은 굳이 비싼 집을 힘들여 사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리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