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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에너지지로 주목받는 태양열 조명등의 선두주자 쏠라랜드
-환경친화 및 에너지 절감. 앞으로 나아갈 길만...
2006년 01월 25일 (수) 00:00:00 코리아 라이프 webmaster@ikoreanews.com

(주)쏠라랜드는 1985년 창사 이후 국내의 건축자재 수출입업에 주력한 회사로서, 환경친화 및 에너지절감 부문의 사업추진 일환으로 태양광 정원등 태양광 가로등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전기가 없으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지금 상황에서 대체 에너지의 태양광이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에서 태양광 정원등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기술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제단가가 워낙 높기 때문에 수입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늘 떨어지기 때문이다. 여기서부터 이창재 대표는 건축자제 수입에만 그치지 않고 중국에서 만들어진 저렴하고 기술력이 향상 된 태양광 정원등을 수입해서 유통하는 일을 시작하게 된다.
“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 예를 들면 미국도 자체에서 만들어진 태양광 정원등을 쓰기보다는 중국산을 씁니다. 같은 품질의 물건이라면 더 싸게 살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기업들의 목표니까요. ‘메이디 인 차이나’라고 하면 품질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주)쏠라랜드에서 수입하는 태양광 정원등은 태양열 에너지를 받아 쏠라판에 저장, 충전하여 전기로 바뀌어서 빛을 내는 제품이다.
태양광 정원등은 전기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선이 필요없고, 또한 전기요금의 부담이 없다. 감전이나 누전사고의 염려가 없기 때문에 쉽게 설치하고 이동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이 대표는 “태양광 에너지는 비가 오면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3일 정도 햇빛을 받지 못했을 경우에만 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연일 계속되는 장마비가 아니고서는 빛을 낼 수 있습니다.”
현재 태양광에너지의 최고의 장점은 앞으로 나아갈 길만 있는 발전적인 제품이라는 것이다. 석유나 석탄 전기와 달리 친환경적 대체에너지로 주목받는 태양광 에너지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제품으로 쏠라랜드는 기술개발력 향상 주문에 매진하고 있다.
이 대표의 주요 사업은 수입을 하고 있는 중국회사에게 끊임없는 기술력 향상 주문과 더 길게 더 밝은 빛을 낼 수 있게끔 협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태양광 정원등의 가능성을 보고 많은 업체들이 줄을 잇고 있지만, 이 분야에서 처음 시작한 것은 저희 업체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이 사업을 시작한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최고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구입하여 유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는 이대표는 현재 사찰 박람회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3월쯤 사찰 박람회가 있습니다. 사찰은 깊은 산 속이고 하니 전기가 들어오는 것이 드물 죠. 바로 우리 태양광 정원등이 가장 필요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나 태양을 우리 머리 위를 비추고 있고 그곳에서면 누구나 쉽게 설치하고 옮길 수 있습니다. 또한심미적으로 사찰에는 은은한 전등을 쓰기 마련인데 태양광에너지는 사찰 분위기와는 너무나 잘 어울려 제격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쏠라랜드 홈페이지(www.solraland.co.kr)에서도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놓았다. 가정에서 하나 둘 적은 규모로 구입하려고 일부러 멀리 전자 상가에 나가기 귀찮았던 점을 고려해 집에서도 간단히 클릭 한번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태양광 정원등을 구입할 수  있다.

 작지만 강하고 식지 않는 열기로 뜨거운 태양처럼 늘 타올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주) 쏠라랜드 이창재 대표는 앞으로 끊임없이 노력해서 더 좋은 제품의 태양열 정원등을 선보이겠다고 열의를 다졌다.
아직 사람들에게는 낯선 태양광 정원등이라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 대표의 노력에 분명 대중적인 제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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