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금 21:09
 
 기사/사진검색
> 뉴스 > 가볼만한곳
     
열린교회 수평적 리더쉽 , 예수인 교회 민 찬기목사
‘긍정의 힘으로 새해를 설계하라.’
2006년 01월 25일 (수) 00:00:00 심동철 기자 cmo@kimchi45.com

2006년도 기획특집: 'New Leader , New Vision' 시리즈

열린교회 수평적 리더쉽 ,  예수인 교회  민 찬기목사
‘긍정의 힘으로 새해를 설계하라.’

   
▲ 예수인교회담임목사
사람은 누구나 나름대로 생각하므로 존재한다. 그런데 그 생각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인생을 다르게 살게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찬 사람이 있다.
새해를 맞으면서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를 “올해라고 뭐 다른 게 있을까?” 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올해는 좋은 일이 있을 것을 기대하고 성공의 의지를 불태우는 사람이 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새해에 임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요즘 미국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조앨 오스틴이라는 젊은 목사가 쓴 “긍정의 힘”이란 책이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왜 일까?  패배주의 적인 사고가 사람들의 미래를 먹구름으로 가리고 있다면 긍정의 힘을 가진 사람은 그 사람의 인생의 그릇을 훨씬 크고 넘치게 살 수 있는 비결이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온갖 책략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사면초가(四面楚歌)의 경우....... 
긍정의 힘의 근원을 바로 알고 의지할 때 ,행복해지는 것이다.

첫째, 비전을 키워라.
사람은 비전의 크기에 따라서 그 사람의 용량이 정해진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될 수 없고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 이뤄지기를 기대할 수조차 없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전진할 수 없다.

둘째 , 기대수준을 높여야 한다.
기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기대하는 대로 사람은 움직인다. “위대한 것을 생각하고, 위대한 것을 기도하라. 위대한 것을 기대하라.”

셋째 , 과거의 장벽을 뛰어 넘어라.
과거에 매여 옛날이 좋았다고 노래하는 사람은 위험하다. 그런 사람은 결코 전진 할 수 없다. 올해를 지난해의 연속으로 보지 말고 새로운 해로 맞이하고 과거의 실패에 대한 아픈 추억을 갖지 마라.

넷째 ,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을 기대하고 그것을 명령해라.
누구에겐가 주어지는 특권이 있는데 그것을 자신이 그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바라라.
 에모토 마사루가 쓴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라는 책에서 사람들은 물이 얼마나 말과 글에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가를 테스트 한 결과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 대표적인 예가 물이나 사물에 어떤 말이나 글로 명령을 내리면 정확하게 반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에다가 명령어를 썼는데 사랑 그러면 정확하고 예쁜 육각형의 얼음 결정체가 생겼다. 그러나 미워 라고 썼던 물은 아무런 결정체가 없이 얼음이 얼어 있었다. 그뿐 아니라 이별이라는 노래를 들려줬더니 얼음은 산산이 부서져 있었다.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주입하고 명령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다섯째 , 최선의 삶은 지금 사는 것이지 나중이 아니다.
항상 사람의 삶은 나중에 몇 년 후에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 최선의 삶을 추구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라. 생각이 사람을 지배한다. 두려워 말고 도와주실 대상을 믿고 도움이 어디서 올까 찾아보라.
닉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기차의 조차장 직원으로 일하다가 어느 날 고장 난 냉동 기차에 갇히게 됐다.
그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문을 열어 보려고 했지만 퇴근한 후라 아무도 없었다. 그는 즉시 불안해하면서 서서히 자신이 얼어 죽는 것을 생각했다. 다음 날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 됐는데 그의 유서에 그는 점점 추워진다는 글을 남겼다. 그의 사인을 조사해 보았더니 얼어 죽었다. 그러나 실제로 그 냉동기차는 고장 나 있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닉은 계속해서 자신이 냉동차에 갇혀서 얼어 죽는다고 생각한 것이다. 생각이 그 사람을 그렇게 작동하게 만들었다.
 이로 보건데 생각이 그 사람을 지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고장 난 그 기차의 온도는 밖의 온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성공을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하고 행복을 노래하는 사람은 행복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 성공의 태도를 가져라.
모든 것은 태도에 달렸다. 성공의 태도를 가지면 성공한다. 실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태도라는 것이다. 축복의 말이 환경을 바꾼다.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사람은 축복을 받게 된다. 또한 다른 사람을 해치려고 함정을 파는 사람은 자기가 거기에 빠지게 된다. 양궁 대회 선수들이 시합을 할 때 줄곧 그들은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못된 생각을 가지고 그 사람이 잘못 되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으면 자신의 실력이 현저하게 좋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잘 되게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잘 되는 것이다. 
행복을 말하는 사람은 행복하게 된다고 한다. 무엇을 노래하고 추구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미래가 결정된다. 어렵다고 말하지 말고 비전을 가지고 바라보고 좋은 것을 기대하고 행복을 추구하면 마침내 그렇게 될 때가 올 것이다. 인간이 긍정의 힘의 근원을 바로 알고 의지할 때 ,행복해지는 것이다. 그 긍정의 힘의 근원이자 지혜의 근본이 하나님이며, 그의 메신저(messenger)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다. 그가 모든 문제의 열쇠를 지니고 있다.

 더우기 민주화와 개혁과 토론과 나눔과 온갖 책략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사면초가(四面楚歌)의 경우에는 겸허히 하늘을 바라보라 !

취재 - 사업본부장/선임 기자  심동철 goldizzim@hanmail.net

 

 민찬기 목사 약력
 민찬기 담임목사는 총신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미국 풀러 신학대학교 선교학 박사학위과정에 있으며, 평신도를 훈련시켜 스스로 사역하게 하는 수평적 리더쉽을 발휘하여 최근 수 년동안 비약적인 교회 성장을 이루었다. 그는 항상 웃는 행복한 목회자이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탁월한 영성 공동체의 젊은 CEO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방송설교와 대학에 출강하여 젊은 세대에 성경개론을 가르치고 있으며, 설교는 CBS와 극동방송 라디오, CBS 와 CTS TV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예수인 교회 소개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예수인 교회(www.cross3.com)는 2006년을 “ 좋은 교회에서  위대한 교회” 로 성장한다는 비젼을 품고, 온 세계 복음 전파를 주력하며, 영성을 훈련 하고, 은사를 계발하여 이웃을 섬기기 위하여 제자훈련, 집사학교, 전도폭발, 성경개관, 해외선교, 지역사회 봉사와 구제 그리고 어르신 대학 및 영어예배등 다양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갖추고 21C 시대적 상황에서 과감히 교회의 문턱을 없애버려 축제와 감동이 넘치는 대표적 열린 교회이다.

 

기획배경
지난 2005년도는 국내 정치 문화 경제 모든 분야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고, 혼란과 분쟁 그리고 갈등의 골이 패이다 못해 쓰나미가 지난 것처럼 금수강산 삼천리 곳곳에 깊은 상흔이 깊이 남겨졌다. 이름하여 상화하택(上火下澤)이라나. 분열과 불일치 그리고 충돌로 인한 부정적인 힘이 우리를 지배했다. 그리고 시계제로의 한반도 주변 상황도 만만찮다. 북한의 핵문제와 인권문제 그리고 달러위조를 이슈로 한 6자회담이 마치 카지노의 룰렛게임처럼 혼란스럽게 돌아가고 있다. 이러한 말기적 상황에서 우리가 끝까지 버리지 말아야할 것은 소망과 사랑이다. 그 긍정의 힘이 우리자신을  변화시키고 우리의 환경과 조건을 변화시키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2006년 New Leader , New Vision '의 특집 시리즈를 마련하였고 , 영성, 정치, 교육,경제, 경영, 사회, 법조,과학등의 분야에서 작지만 강한 ’새 포도주(new vision)를 담은 새 부대(new leader)‘를 찿아 나섰다. 이제 잠잠히 그들에게 귀 기우려 보자!

 

심동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