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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철의 사색(思色) 234
2022년 10월 11일 (화) 12:12:02 최상철 부장 hd-gumdo-ss@hanmail.net
   

- 그래도 너 -

 

한참이나 머물렀다

흘러가는 시간에

걸터앉아

남겨놓은 나의 추억을

띄워놓고

그녀가 즐겨 불렀던

노랠 부른다

"그래도 너만은 잊을 수 없다

너무너무 사랑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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