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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표 기자 출입단 오찬 대담
2006년 01월 03일 (화) 00:00:00 조순동 기자 csd52@naver.com

1월 3일 12시 한나라당 출입기자 오찬 모두 말씀에 의하면 박근혜 대표는 "식사자리서 긴 얘기한다는 것 눈총 받을 일이지만 모처럼 이라서 시간 걸리더라도 말씀 드리겠다. 지난 연말 사학법 투쟁 해 넘기면서 연초 투쟁 이어갈 수밖에 없었다."고 하면서

   
 많은 비난 가운데 국민통합을 위해, 또 싸우면 더 고통 줘도 참고 상생 기조 이어와,  그동안 여당 체체에 반하는 일 많이 해왔지만 원내에서는 대화 돼 와서 장외 가지 않고 대화 통해 이룰려고 했으나 이번에는 완전히 문을 닫아걸고 야당 막고 폭력 쓴 채 중차대한 법을 과정 무시하고 날치기 처리. 더 이상 대화 없다는 얘기. 앞으로 자신이 원하면 일방처리해 버리겠다는 것 의미. 이런 상황에서 야당으로서 선택 길 달리 없어서 장외 투쟁 시작한 것. 여당 국보법 폐지하려하고 간첩 민주화인사 둔갑, 맥아더 원수로 주장하는 사람을 온 정권이 나서 두둔. 사학법도 날치기. 체제반하는 일들 정권이 해왔고, 교육현장에서도 잘못된 이념을 아이들에게 주입, 세뇌. 냉전체제 끝났다는 의견에 박대표는

"인정한다. 끝났는데 왜 철지난 잘못된 이념을 전교조는 그르치나. 정권은 체제 반하는 일을 하는 것인가. 자기부터 시작했다. 보고 있으면 직무유기다. 이걸 가지고 색깔론으로 지적한다. 당내에서는 철 지난 이념 논쟁한다고 한다. 왜 저쪽에서 그런 일 먼저 시작하나 냉전시대 끝났는데, 그래서 지적 않을 수 없고, 아이들을 보호 하지 않을 수 없어. 이념논쟁 한다는 사람들은 내버려 된다는 이야기인가. 핵심 모르거나 깨닫지 모르거나. 인기영합으로 피해가는 것으로 생각한다. 냉전시대 끝났는데 이런 교육 시킨다고 생각하나. 제 머리로는 이해 못해,  기자들 알면 답을 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박대표는 "한나라이 불리한 여건에서 총선 치뤘고 17대 시작. 의석도 대폭 줄고 소수 야당화. 부패정당 수구정당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정권도 이룬 상황에서 시작. 이번에는 잘해보자 해서 불리한 상황에서 국회의원 당원이 노력한 결과 정책 정당으로 가고 있고 마의 30 넘어 40으로 진입. 약하고 힘 없어도 당리 당략으로 안하면 국민 성원해 줘, 앞으로도 한나라가 바라보고 믿고 의지할 곳은 국민 뿐이다. 17대 들어 우리는 정치 실험했다고 생각했고, 대표된 뒤 계파 안만들고 사심없이 일해왔다. "고 말했다.

 
   
한번도 한나라 당리당략으로 국사 접해본 적 없어.  전국구 인선시 저는 개입 안했다.,. 정당사에 이런 일은 처음일 것. 공천에도 개입안해. 왔다고 전했으며,

 "저라고 개인적 욕심 없겠나. 계파로 하면 오히려 정치 쉬웠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정당 바로서는데 바른 길 아니고 깨끗한 정치하자고 외치면서 말만 해서는 안되고 실천해야했어. 사심 없이 솔선수범 하는 것은 대표부터 라고 생각해 그렇게 해와. 국민 지지 받는 것인 반사이익이라는 사람 있지만 그 동안의 이런 노력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다. 국민들 정치가 필요로 하지 않아, 정치적 술수 통하지 않는 세상 돼. 보궐 선거 다니면서 개인 정치인들이 사심 없이 진정성 가지고 정치하는 것 예리하게 지켜보고 있어. 한번도 당리당략 안하고 극한투쟁 않하던 한나라가 이런 과정 거치면서 장외투쟁 선언하고 나서게 된 것. 일말의 당리당략도 없고 이것이 옳고 역사 앞에 옳다고 신념 가져. 이때 잘 못하면 후손에게 얼굴 을 못들 것이고, 확실히 신념 갖고 하는 일이어서 끝까지 투쟁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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