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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크래셔> 빈스 본, 코미디 제왕으로 부상 중
2006년 02월 19일 (일) 00:00:00 고영제 기자 newsvj@gmail.com
   
빈스 본이 하룻밤 사랑에 중독된 남자라구?
2억8천만불의 흥행 신화를 기록하며,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발칵 뒤집어놓은 초대박 블록버스터 코미디 <웨딩 크래셔>의 주인공 빈스 본이, 짐 캐리를 잇는 코미디의 제왕으로 부상 중이다. 우리나라에는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열애로 먼저 알려진 빈스 본이지만 미국에서는 톰 크루즈에 버금가는 스타 파워를 가진 배우로 평가 받는다. 실제로 그는 2005년 미국에서 영화 출연료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배우 베스트 10에 꼽힌 막강한 할리우드의 슈퍼스타이다.

확실한 외조는 기본! 그들의 사랑은 핑크빛~!
해마다 올해의 남성을 선정했던 남성 잡지 <GQ>에서는 2005년 처음으로 ‘올해의 여성’을 선정했는데, 그 최초의 주인공은 ‘제니퍼 애니스톤’이었다. 독특한 선정 이유는 이런 것. ‘브래드 피트와 결별하는 큰일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애니스톤은 평정과 기품, 유머 감각을 잃지 않고 시련을 극복했다는 점에서 올해의 인물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것. 빈스 본과의 열애설이 터진 것이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되기 한달 전쯤이었다는 걸 보면, 그녀의 ‘평정과 기품, 유머감각’은 빈스 본의 덕분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아직 그들의 결별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것을 보면 빈스 본의 유머와 재치에 여전히 사로잡혀 있는 듯하다.

빈스 본은 이런 최근의 실 생활과는 다르게 <웨딩 크래셔>에서 못말리는 바람둥이 역할로 출연해 대박을 터트려 그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우연찮게도 그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에서 애니스톤의 옛 남자 브래드 피트와 막역한 친구 사이로 나오기도 했다.

최고의 코미디 배우 짐 캐리마저 공식 인터뷰에서 “빈스 본은 너무나도 멋진 배우, 그의 연기는 정말 뛰어나며 나는 그가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는데, 이제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가십이 아닌 최고의 코미디 영화 <웨딩 크래셔>를 들고 우리에게 찾아온다. 그리고 우리는 화려한 말발과 애드 립이 시종일관 폭소를 만들어내는 <웨딩 크래셔>를 통해 빈스 본의 진면목을 3월 1일, 확인할 수 있다. 자고로 유머 있는 남자는 세계 공통의 킹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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