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금 21:09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연예
     
김옥빈, 한국의 섹시 뱀파이어 여전사
<언더월드2:에볼루션> 이색 설문조사
2006년 01월 31일 (화) 00:00:00 고영제 기자 newsvj@gmail.com
지난 1월 20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06년 액션 블록버스터의 서막을 알린 <언더월드2:에볼루션>이 1월 23일부터 1월 31일까지 영화전문 사이트 씨네서울의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섹시한 뱀파이어 여전사 ‘케이트 베킨세일’과 가장 닮은 국내 배우는 누구일까요라는 이색 설문조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총 7,773명이 참가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영예의 1위는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통해 새롭게 떠오르는 신예스타 김옥빈이 32% (2,438명)의 지지를 받아 최고의 섹시 뱀파이어 여전사로 선정돼 최근의 인기를 반영했으며 2위는 최고의 주가를 발휘하고 있는 옆구리 소녀 김아중이 22%(1688명)로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원조 섹시 퀸 전지현이 18%(1410명)의 지지를 받아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전지현의 뒤를 이어 <무영검>에서 뛰어난 검술 실력을 선보였던 윤소이가 12%(964명)로 4위, 섹시한 몸매와 독특한 목소리의 주인공 현영이 9%(732명)로 5위,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남상미가 6%(496명)의 지지로 6위를 차지하였다.

전편의 3배가 넘는 제작비를 동원하며 거대한 스케일과 새로운 스토리, 박쥐인간으로 변종된 뱀파이어,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늑대인간 등 독특한 캐릭터로 중무장해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언더월드2:에볼루션>은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숨겨진 과거와 두 종족간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월 23일 개봉될 예정이다.
고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